그림책 출간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음 + 초심 버프가 슬슬 꺼지면서 공부 의욕도 그만큼 줄었다.
하지만 하고 싶을 때만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. 하기 싫을 때에도 그냥 하는 게 <진짜>다.
그림책 출간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음 + 초심 버프가 슬슬 꺼지면서 공부 의욕도 그만큼 줄었다.
하지만 하고 싶을 때만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. 하기 싫을 때에도 그냥 하는 게 <진짜>다.